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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호텔&리조트] 할로윈, 아이들가 숲 속 '빛'을 찾아 떠나요

2019.10.23

[소노호텔&리조트]  할로윈, 아이들가 숲 속 '빛'을 찾아 떠나요 이미지

                                                              할로윈 밤, 아이들과 함께 숲 속 수상한 ‘빛’을 찾아 떠나요!

소노호텔&리조트의 ‘비발디 포레스트’는 야간 미디어 라이팅 컨텐츠와 숲 속 산책길을 할로윈 컨셉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소노벨 비발디파크 뒤에 위치한 두릉산 자연 휴양림에 꾸며진 비발디 포레스트는 지난 5월부터 운영했다. 소노호텔&리조트와 CJ헬로, 파나소닉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그램 기술과 장애물 감지 센서를 접목하여 밤에도 선명한 빛으로 움직이는 이미지를 볼 수 있는게 장점이다.

약 1km거리의 산책로에는 △바닥에서 춤추는 커다란 호박과 박쥐, 움직이는 거미줄 △하얀색, 붉은색 유령 인형 △형형색색의 호박등, 전구들이 빼곡한 거리를 매운다. 소품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치되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또한 △숲의 요정과 산신사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홀로그램 △장애물 감지 센서를 활용한 모션 게임 △알록달록한 풍선을 터치하면 색이 변하는 거리 등 지루하지 않도록 활동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아이, 어른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사진찍기 가장 좋은 곳은 길 끝자락에 놓인 커다란 달. 평균 성인 키보다 크게 제작되어 연인, 가족과 함께 달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이색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비발디 포레스트 운영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고 입장료는 대인 12,000원, 소인 8,000원이다. 투숙객은 20%할인되며 36개월 미만 아이는 무료입장 가능하다. 할로윈 컨텐츠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 유통사와 리조트의 콜라보레이션. 쉐프와 함께 준비하는 ‘트릭 오어 트릿’
낮에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쿠키를 구워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 라는 의미의 할로윈 대표 기념놀이)을 준비해보자. 소노호텔&리조트와 이마트 피코크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으로 키즈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 5~9세 어린이 대상으로 약 1시간 정도 운영한다. 10월 12일 쏠비치 삼척에 이어 10월 26일은 소노벨 비발디파크 쉐누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시 이용할 수 있다. 1만원의 수강료를 내면 피코크 대표 디저트 쉐프의 교육과 함께 기념품, 음료가 제공되어 합리적이다. 11월 16일에는 소노캄 제주(구 샤인빌리조트), 12월 7일에는 쏠비치 진도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할로윈 이후에도 키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호텔에서 가성비 좋게 할로윈 분위기 내는 방법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소노캄 고양(구 엠블호텔 고양)에서는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호텔 1층 일라고 라운지에서는 할로윈 복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귀여운 할로윈 포토존을 라운지 곳곳에 꾸며 다양한 배경으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일라고 라운지와 중식당인 죽림, 뷔페식당인 쿠치나M에 방문하면 할로윈 사탕도 무료로 제공한다.

죽림에서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페셜 런치 메뉴를 출시한다. △계절야채샐러드 △누룽지버섯스프 △깐풍기 △탕수육 △꽃빵과 연유 △자장면 △디저트가 1인 18,900원으로 특급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맛과 분위기를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2인 이상 방문 시에만 해당되고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호텔 라운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든 후, 맛있는 호텔 식사까지 경험해보자.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여행지에서 할로윈을 기념할 다양한 컨텐츠들을 준비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야간 숲길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은 소노호텔&리조트만의 특별한 여행코스”라며  “향후 발전된 기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콘텐츠를 적극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