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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 가을여행으로 인기있는 대명호텔앤리조트 BEST 3 여행지

2019.09.23

[대명호텔앤리조트] 가을여행으로 인기있는 대명호텔앤리조트 BEST 3 여행지 이미지

- 대명호텔앤리조트 작년 9월~10월 홈페이지 판매 기준 BEST 3 지역 소개
- 가을엔 강원도 홍천, 양양, 삼척 및 전라남도 여수 인기 여행지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을의 맛과 쉼을 동시에 잡은 상품 제시


■ 대명호텔앤리조트, 가을에 인기 있는 지역 및 리조트 소개
대명호텔앤리조트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작년 9월~10월 가장 많이 판매된 패키지 상품에 따른 지역 상위 3곳을 발표했다. 대명호텔앤리조트는 상위 3곳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 포함, 가을여행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먼저 가장 많이 찾은 지역 1위는 38%를 차지한 강원도 홍천이다. 비발디파크와 소노펠리체가 위치한 이곳은 수려한 풍경으로 유명한 팔봉산과 가까워 가을 산행을 느끼기 제격이다. 비발디파크에 새로 오픈한 비발디 포레스트는 잘 정돈된 숲길에 홀로그램과 사운드 시스템이 어우러진 미디어 라이팅쇼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야간 산책도 즐길 수 있다.
 

2위는 22% 비율로 선택된 서핑으로 유명한 강원도 양양과 삼척이다. 지중해 스페인 컨셉인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양양과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볼 수 있는 파란 지붕이 특징인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삼척은 가까운 강원도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어 20~30대 고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또한 10월까지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삼척 전용해변에서 서핑과 패들보드 강습이 진행된다. 이번 여름 도전하지 못한 스포츠라면 과감히 강습을 신청해봐도 좋다.
 

3위는 야외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밤바다가 아름다운 여수이다. 여수 낭만 버스킹을 즐기려면 한여름보다는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하는 것이 고수들의 선택. 8%의 대명호텔앤리조트 소비자들이 선택한 엠블호텔 여수는 객실과 조식, 사우나가 제공되는 패키지 상품의 선호가 높았다. 엠블호텔 여수 앞에는 오동도를 갈 수 있는 케이블카 탑승장과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고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시내와도 멀지 않다. 오동도의 가을 풍경과 여수 밤바다를 호텔 객실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 가을 호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번 가을에도 BEST3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비발디파크는 ‘할인겟 트래블패키지’를 통해 강원도 주변 관광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객실 1박 △비발디 포레스트 50%할인권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로봇관, 제이드가든 30%할인권 △가리산 레포츠, 강촌레일파크, 알파카월드 20%할인권 △쁘띠프랑스 입장권 최대 2,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가격은 11만 5천원부터이며 12월 12일까지 판매한다.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삼척 전용해변에서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서핑강습은 4만 5천원으로 △10시 30분 △13시 △15시 △17시에 운영된다. 패들보드 강습은 4만원으로 △11시 △13시 30분 △15기 30분 △17시 30분에 진행된다. 슈트 포함 가격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포함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엠블호텔 여수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 상품을 예약 시, 식음업장 1만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10월 31일까지 투숙객 대상이며 대명리조트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엠블호텔 여수 예약실을 통해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야한다. 또한 26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마레첼로’ 에서는 4개국 와인과 함께 엑스포의 가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상품도 있다. △몰도바 △포르투갈 △스페인 △프랑스 와인 중 1병을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한 요리가 제공된다. 1세트에 6만원으로 밤 9시부터 12시까지 판매한다.
 

대명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가을에는 자연환경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지역이 인기가 많다”며 “비발디 포레스트처럼 계절의 변화를 가족과 함께 느끼고,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을 즐기는 상품이 늘어날 전망”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