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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 ‘0캉스’의 시대…나만의 ‘고품격’ 휴가 보내기

2019.08.29

[대명호텔앤리조트] ‘0캉스’의 시대…나만의 ‘고품격’ 휴가 보내기 이미지
- 소노빌리지 투숙객은 비수기 주중 힐링풀 무료 입장
- 플로팅 요가, 재즈 공연, 마술 교실 등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 밤에는 승마체험, 야외 영화 상영으로 품격있는 여름밤 보내기

 
투숙객이라면 ‘힐링풀’이 무료.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도 준비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빌리지, 소노펠리체는 대명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럭셔리 리조트이다. ‘숲 속의 대저택’이 떠오르게 하는 유럽식 건물 외관으로 리조트 입구부터 품격있는 장소임을 확실히 한다. 소노펠리체는 오션월드, 소노빌리지는 소노펠리체CC를 전경으로 즐길 수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나만의 휴가를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품격이 있다고 가성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소노빌리지 투숙객은 비수기 주중에 힐링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 기준이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날짜는 △8월 26일~29일 △9월 2일~30일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 공휴일 전일은 제외이다. 유료인 기간에도 BC카드로 20% 할인이 가능하다. 정가는 8월 기준 △성인 3만 5천원 △소인 3만원이다.
 
힐링풀에서 즐길 수 있는 플로팅 요가는 8월 진행 시 투숙객 반응이 좋아 연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플로팅 요가는 스탠드 업 패들 보드(Standup Paddle Board)를 물 위에 띄워 놓고 보드 위에서 진행하는 요가 수업이다. 수업 종료 후 힐링풀에서 별도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어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다. 9월 연장 운영 시 참가비는 1회 2만원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아침 8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소노펠리체에는 아이들과 함께할 특별한 수업도 준비되어 있다. △스트링 아트 △데코등 만들기 △마술 교실 △쿠킹 클래스이다. 스트링 아트는 간단한 목공체험을 할 수 있으며, 쿠킹클래스는 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업이 다르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원~3만원까지이다.
 
밤에도 품격 있게… 재즈 공연, 영화 상영, 승마체험까지
소노펠리체는 살롱 드 소노(salon de SONO)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하고, 고품격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8월 31일에는 서영도 콰르텟을 만나볼 수 있다. 오후 8시부터 소노펠리체 산마르코광장에서 진행한다. 서영도 콰르넷은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결성한 그룹으로 젊은 뮤지션들이 재해석한 재즈를 즐길 수 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야간조명이 비추는 클럽하우스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유럽 대저택을 연상케하는 건물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8월에 인기 있었던 야간 야외 까페와 승마체험을 9월에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다. 야간 승마체험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이며 1인 3바퀴 시승 기준 1만 5천원부터이다.
 
소노빌리지 로맨틱 시네마로 로맨틱한 밤도 준비되어 있다. △9월 매주 토요일 △9월 11일~14일 △10월 4일~5일 오후 8시 30분에 야외 카페 그라토 전망데크에서 만날 수 있다. 2인 좌석 2만원으로 BC카드면 50%할인 가능하다. △2인 빈백 좌석 △드링크 2잔 △과일 스틱이 제공되며 상영작은 ‘싱 스트리트’이다.
 
대명호텔앤리조트 담당자는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성수기 이후에도 꾸준히 운영하여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표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