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

그룹소식

group news > news

news 대명그룹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새소식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코퍼레이션, 펫(PET) 사업 진출 잰걸음...푸드마스터그룹 유상증자 참여

2019.05.02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코퍼레이션, 펫(PET) 사업 진출 잰걸음...푸드마스터그룹 유상증자 참여  이미지
- 다이소, 이마트, 코스트코, 편의점 등에 유통 채널 구축...2019년부터 매출 반영 예상
 
대명코퍼레이션이 펫 제품 유통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명코퍼레이션(007720, 대표 권광수)은 펫 음료 전문 기업인 ㈜푸드마스터그룹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10%를 확보하고 펫 음료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푸드마스터그룹의 제품은 대명코퍼레이션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된다.
 
푸드마스터그룹은 국내 최초로 저지방 펫 밀크인 ‘닥터할리’를 개발한 펫 음료시장의 강소기업으로 다이소와 이마트, 코스트코, 올리브영에 펫 음료를 공급 중이다.
 
대명그룹 관계자는 “이번 독점 유통 계약은 펫 산업 진출을 위해 첫 걸음을 땐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펫 시장 규모가 2020년 6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볼 때 향후 대명코퍼레이션의 성장동력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대명그룹은 지난 2월 개최된 40주년 기념행사에서 펫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펫 호텔과 용품, 식품, 장례 등의 신규 밸류 체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명코퍼레이션은 기존 레저 산업에 대한 유통 경쟁력을 앞세워 대명그룹의 펫 산업 밸류 체인의 한 축인 식품과 리빙 용품 유통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명코퍼레이션 측은 “이번 계약에 따라 다이소와 이마트, 코스트코, 올리브영 등의 주요 유통 경로와 24시 편의점과대명호텔앤리조트 등의 신규 유통 채널을 통해 올해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2020년에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 진출하고, 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반려동물을 보유한 미국시장을 공략하는 등 체계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도 수립 중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