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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 대명호텔앤리조트, 한국관광공사와 ‘2019 봄 여행주간 기념 한정 패키지’ 선보여

2019.04.02

[대명호텔앤리조트] 대명호텔앤리조트, 한국관광공사와 ‘2019 봄 여행주간 기념 한정 패키지’ 선보여 이미지

- ‘특별한 보통날 패키지’… 여유로운 주중에 떠나 다양한 체험 즐길 수 있어
- 대명호텔앤리조트 5개 브랜드 15개 호텔&리조트 동시 참여… 고객 선택 폭 넓혀


대명리조트가 대한민국 봄꽃 여행 지원에 나선다.


대명호텔앤리조트는 2019 봄 여행 주간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오는 5월 12일까지 ‘특별한 보통날’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한 보통날 패키지’는 올해 여행 주간 슬로건인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테마로 만들어졌다. 여행지를 선택할 때 ‘장소’보다는 ‘체험의 종류’를, 번잡한 ‘주말’보다는 여유로운 ‘주중’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트렌드를 반영했다.


패키지는 대명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 또는 리조트 1박과 웰컴티 2잔으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패키지 요금이 10만원 전후로 책정되어 가벼운 비용으로 여유로운 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다.


대명호텔앤리조트의 5개 브랜드 15개 호텔&리조트가 동시 참여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국적인 컨셉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과 삼척을 비롯해, 리조트 단지에서 설악산 울산바위 전경이 보이는 델피노 골프&리조트, 호캉스를 위한 엠블호텔,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대명리조트까지 캠페인에 참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는 봄 꽃을 테마로 한 축제도 열린다. 15개국 이상의 국가들이 각국의 대표 꽃들을 선보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제주 감귤과 감귤 꽃을 주제로 진행되는 ‘감귤꽃향기 문예 대회’ 등을 투숙일에 따라 둘러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축제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리조트 인근에서 유채꽃, 동백꽃, 벚꽃, 진달래, 튤립 등 다양한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보통날 패키지는 델피노 골프&리조트 A/B동 기준 9만8천원부터며, 요금은 지역에 따라 변동된다. 5월 12일까지 선착순 판매하며, 투숙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 사이 주중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구입은 위메프 접속 후 2019 봄 여행주간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