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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레저산업] ‘동화 속 개미마을 속으로’ 비발디파크 키즈파크 ‘앤트월드’ 오픈

2018.05.15

[대명레저산업] ‘동화 속 개미마을 속으로’ 비발디파크 키즈파크 ‘앤트월드’ 오픈 이미지
- ‘신비한 동화 속 개미마을’ 테마, 개미굴을 탐험하며 즐기는 놀이시설
- 세계적 놀이기구 제작 기업 ‘아이플레이코’와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설계
 
비발디파크에 신비한 동화 속 개미마을이 생겼다.
 
비발디파크는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을 위한 키즈파크 ‘앤트월드(Ant World)’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더 파크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앤트월드는 400평 규모의 놀이공간으로 △앤트500 레이스웨이△앤트미로 △레인보우슬라이드 △메인놀이터 △앤트 유아놀이터 △터보슬라이드 △앤트슈팅캐논 등 총 7개 존으로 이뤄졌다. 특히 유아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유아놀이터를 별도로 갖춰 눈길을 끈다.
 
비발디파크 앤트월드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테마다. 아이가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시설만 배치한 공간이 아닌 테마가 있는 놀이공간으로 설계했다.
 
앤트월드의 테마는 ‘개미굴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다. 개미굴의 컨셉으로 설계 된 ‘앤트월드’는 다양한 슬라이드와 놀이기구들이 한 데 모인 모험형 놀이공간이다. 자연 속에서 발견 할 수 있는 개미, 지렁이, 두더지를 귀엽게 캐릭터화 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게 구성했다. 다양한 놀이기구를 경험해 아이들이 육체적, 감정적, 사회적으로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궁극적으로 아이들의 육체, 인지, 감정, 문화 발달에 까지 기여를 한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슬라이드를 제작하였기 때문에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과 성인들에게도 모두 안전한다.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놀이기구 안전에 꼼꼼히 신경 썼다. 디즈니,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에 놀이기구를 제작 설치한 캐나다 아이플레이코(iPlayCO)사와 손잡고 한국 어린이 특성에 맞는 슬라이드와 체험시설들을 맞춤 제작했다.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시공 또한 엄격한 기준으로 진행해 부모가 안심하며 아이와 놀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
 
13세까지 입장 가능한 앤트월드는 월요일~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성수기에는 주중 주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보호자와 동반 입장해야 하며, 징박힌 청바지를 입을 경우 입장이 제한 될 수 있다.
 
입장료는 2시간 기준 13세까지는 2만 6천원이며, 대명리조트 회원과 D멤버스 회원, 지역주민에게는 추가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보호자(만 19세 이상)는 3천원이다. 2시간 초과시 10분당 2천원씩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앤트월드는 추후 아이들을 전담해 돌보는 케어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