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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레저산업] 대명리조트, 봄 제철 재료 사용한 ‘봄맞이 신메뉴 프로모션’

2018.02.28

[대명레저산업] 대명리조트, 봄 제철 재료 사용한 ‘봄맞이 신메뉴 프로모션’ 이미지

-봄 식재료 사용한 ‘푸드콜렉션 대명리조트의 봄’ 3월 1일부터 진행
-리조트마다 모두 다른 메뉴 선보여… 여행지 마다 특색 있는 요리 맛 볼 수 있어

 

대명리조트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봄 제철 식재료로 만든 ‘2018 푸드콜렉션 대명리조트의 봄’ 프로모션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16곳 호텔&리조트에서 모두 다른 메뉴를 선보여 여행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먼저 한반도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제주도 서귀포 해안에 위치한 대명 샤인빌 리조트는 봄나물 흑돼지 두루치기를 선보인다. 두툼하게 썬 제주 흑돼지고기에 향긋한 봄나물을 곁들이고 매콤한 양념을 얹었다. 한식당 소랑에서 판매하는 봄나물 흑돼지 두루치기는 중식, 석식에만 맛볼 수 있으며 1인 2만5천원이다.
 

제주시에 자리잡은 대명리조트 제주는 딸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봄제철 딸기를 이용한 크루아상, 타르트, 롤케익, 페스츄리, 데니쉬, 생과일 주스, 라떼 등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출시한다. 딸기 프로모션 메뉴는 베이커리 빠네쿠치나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판매한다.
 

강원도 해안에 자리잡은 쏠비치는 봄철 해산물을 소개한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한식당 송이는 강원도 동해안에서 맛 볼 수 있는 생선 ‘도치’를 메인요리로 내세운 ‘동해안 봄 밥상’을 준비했다. 도치는 ‘심퉁이’라고 불리우는 생선으로 단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비타민A와 비타민E 등 영양가도 높아 노화방지, 시력 보호는 물론 겨울 동안 거칠어진 피부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동해안 봄 밥상은 도치 미나리 초무침과 횡성 한우 육회, 양양 질골 두부 구이, 오징어 젓갈, 개두릅 장아찌, 쭈꾸미볶음, 도다리 쑥국, 오징어 순대전 등으로 구성돼 동해안 제철재료들을 한 상에 맛 볼 수 있다. 가격은 2만5천원.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한식당 해파랑은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봄 냉이 전복 해물뚝배기를 판매한다. 전복과 해산물을 담아 끓인 뚝배기에 봄 대표 나물 냉이를 넣었다. 냉이의 망간, 칼슘,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분이 전복과 어우러져 춘곤증 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조, 중, 석식 모두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1인 1만8천원이다.
 

대명리조트 청송의 한식당 수달래는 신선한 재료로 건강하게 요리한 ‘수달래 산채 비빔밥’을 선보인다. 청송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산나물 7가지를 넣고, 소화 촉진에 도움을 주는 냉이장을 함께 내놓는다.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맛을 가지고 있어 나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1인 1만5천원이다.
 

이 밖에도 모듬 생선 봄채소쌈밥(소노펠리체), 꼬막 봄나물 비빔밥(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갈비상 양념구이와 봄 쌈밥정식(대명리조트 경주), 봄 가지 덮밥(대명리조트 양평), 콩단백 불고기 정식(대명리조트 변산), 쭈꾸미 덮밥(대명리조트 단양) 등이 5월 31일까지 판매된다.
 

자세한 메뉴 및 안내는 대명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