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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 설립자 故 서홍송 회장은 음력 1953년 12월 26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출생하였다.

청년시절부터 매사에 치밀하고 열정적이었던 회장은 1979년 2월 만25세 나이에 포항에서 대명주택을 설립, 단독주택을 짓는 일로 기업가의 길에 나섰다.
‘친절, 성실, 최선, 노력’이라는 사훈 아래 주택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포항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이에 더 큰 뜻을 품고 1986년 12월 동원토건 인수를 계기로 서울로 진출, 회사명을 대명건설로 개명해 종합건설회사로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다. 남다른 예지력으로 향후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 후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레저산업에 역점을 두고 1987년 11월 대명레저산업을 설립하였다.
첫 사업으로 1990년 7월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에 종합레저 시설을 갖춘 대명리조트 설악을 개관해 우리나라 레저문화의 새 역사를 창조하였으며 이어 양평리조트, 비발디파크, 단양리조트를 개관하여 국내 레저산업의 발전을 선도하였고 큰 명성을 얻었다.
또한, 뛰어난 선견지명으로 사후에 개관한 경주리조트,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비발디파크CC, 오션월드, 소노펠리체 등의 개발기획을 기 수립하였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비발디파크를 세계 5대 규모의 종합 휴양리조트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처럼 대명그룹이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한데는 회장의 건전한 기업가 정신과 솔선수범 자세, 인재제일의 경영방침이 원동력이었다.

회장은 평소 임직원들에게 자기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라! 본인도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것이 결국 회사를 위하는 것이다! 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기업활동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으셨던 양친의 뜻을 이어 기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된다는 취지로 1991년 1월 근화재단(현 대명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사회복지사업에도 널리 활동하였다.
일시적인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늘 새로운 비전의 실현을 위해 일에 몰입하고 회사의 발전에 헌신하는 중 2001년 11월 22일 타계하였다. 건전한 기업의 육성, 공동의 발전 추구, 현장 중심 경영, 진심을 담아 고객을 섬기는 서비스 정신 등 기업가 생활 내내 그가 추구하던 경영 철학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대명그룹의 핵심가치로 존재하고 있으며 또 지속적으로 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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